플럭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 대기 브레이징 기술로서 반응성 대기브레이징법(Reactive Air Brazing)을 사용하였는데, 반응성 대기브레이징법에서 접합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Ag계 브레이징재의 저융점화에 대한 각종재료가 제안되고 있다. NHK Spring Co. 에서는 Ag의 융점 이하에서 용융할 수 있으며, 접합체의 고온내구성의 향상을 도모할수 있는 대기접합용 브레이징재 및 이를 이용한 집전재료(current collector)를 제시하였다. Ag, Ge, B, Si을 필수성분으로 함유하고, Ag 이외의 구성원소의 체적비의 합계가 50-90%로 설정하고, Ag 이외의 구성원소의 함유량 중에 Si의 체적비는 22% 이상으로 설정하고, Ag 이외의 구성원소의 함유량 중에 B의 체적비는 14% 이상으로 ..
브레이징재는 지구환경보호, 특히 절전, 에너지절감에 착안한 접합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Sn이 주요 금속인 경우, Cu6Sn5, Cu3Sn 등의 취약한 금속간화합물(IMC)이 생성되어 기계적 특성이 저하한다. Nihon Superior Co. 에서는 Sn-Cu합금에 Ni를 0.1-2.0wt.% 첨가함으로써 접합물 중에서 Cu3Sn IMC 등의 생성을 억제하여 500∼600℃에서 접합이 가능한 저융점 브레이징 용가재(Sn-Cu-Ni)를 개발하여 전자부품과 가스기구, 냉동기의 각종 열교환기 부품 및 배관 접합부의 신 뢰성을 향상시켰다. Nihon Superior Co. 는 CuO 0.3∼41.4wt.%, Ni 0.04∼2wt.%로 하고, 나머지는 Sn인 저융점 브레이징재를 개발하였다. 여기에 Al을 미량 ..
최근 자동차의 경량화촉진에 따라 자동차용 열교환기에도 재료의 박육 고강도화가 추구되고 있다. 알루미늄 재료의 고강도화에는 알루미늄합금에 Mg첨가가 대단히 유효하지만, 플럭스를 사용한 브레이징에서는 Mg와 플럭스가 반응하여 고융점의 MgF2를 생성하기 때문에 이것이 브레이징 시에 저해요인이 되고, 재료 중의 Mg를 소비하기 때문에 Mg의 감소로 고강도화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다. 플럭스와 진공설비를 필요로 하지 않고, 무플럭스에서의 브레이징을 양호하게 하기 위하여 Mitusbishi Aluminium Co.에서는 브레이징 로내에 승온 시에 적어도 450℃부터 용융 전까지의 온도범위에서 산소농도를 50ppm 이하, 질소가스농도를 10vol.% 이하로 가열하여 플럭스를 사용하지 않고 Al-Si-Mg계..